헤라 리프트 올라가는 중 헤라2 위를 들어가자마자 하차장까지는 진짜 한참 남은 상태인데..
갑자기 지 친구한테 스키 내리라고 하길래 왜 저러지?
나를 보고 우렁차게 "안전바 올리겠습니다!!"
황당해서 "지금 올리자구요?" 하니까 넵!!!
그래서 위험하니까 도착해서 올리자고 하고 끝까지 붙들고 있었음.
막 뛰어내릴 분위기라 불안했는데 다행히 별일 없었음.
헤라 리프트 올라가는 중 헤라2 위를 들어가자마자 하차장까지는 진짜 한참 남은 상태인데..
갑자기 지 친구한테 스키 내리라고 하길래 왜 저러지?
나를 보고 우렁차게 "안전바 올리겠습니다!!"
황당해서 "지금 올리자구요?" 하니까 넵!!!
그래서 위험하니까 도착해서 올리자고 하고 끝까지 붙들고 있었음.
막 뛰어내릴 분위기라 불안했는데 다행히 별일 없었음.
미리올리는거 좆같긴함 남이랑탈때 특히 말도안하고 중간에앉아서 힘개빡줘야못올리는데 가생이만타서 짜증내는사람 ..
밟고있으면 되지 지가 뭐 어쩔껀데
뛰어내려야 상남자
애들 데리고 타면서도 일찍 올리는 정신 나간 부모들도 있음. 하도 많아서 애들 있으면 내가 미리 말함. 애들 있으니까 안전한 곳에서 천천히 올리자고.
눈많이 오는 동네는 그러면 얘가 뛰어내리려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할텐데 ㅋㅋ
미리올린다고 미리내리는거 아닌데 하여간 급한 국민성은 리프트에서도 드러남 ㅎㅎㅎ
그냥 다 올라가서 내려도 내릴 시간 충분한데 대체 왜 일찍 내리려고 하냐 그냥 여유있게 올리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