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강습비용 따로 3만원정도 강사가 지불해야 하는거 맞나...?
그러면서 강습비가 전체적으로 높아진 것 같은데...
미래 먹거리 그냥 오늘 다 처먹는 짓 같음...
그걸 막겠다고 사람까지 써서 검사하면서 다니고...
보통 렌트하면서 강사하나 붙여서 왕초보 강습도 같이 하던시절이 있긴했는데...
그들의 논리야 나라땅이라도 자신의 일궈온 밭에서 수익활동 허락받고 돈내고 하라는건 알겠지만...
결국 그런 허들이 스키인구를 줄이는 결과를 초래 할 것 같은데...
그럼 좀 더 싸게 하던지....
주변 학부모들 이야기가 시간당 5만원정도면 맡기고 싶은데 15만원이상이라고 하면 학을 띠더라고...
좀 미련한 짓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잠깐 들음...
고오급스포츠부심이랍니다
어짜피 5년 정도 지나면 스키장 죄다 기후 변화로 골로 갈테니 ㅠㅠ
ㄹㅇ 망하기 전에 최대한 땡겨먹는거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