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등학생때 외삼촌하고 여동생하고 같이 타다가 직활강 꼬마가 외삼촌을 들이 박아서 패트롤 실려간 거 보고 여동생 패닉와서 스키 못타겠다고 해서 같이 슬로프 걸어 내려가고 트라우마 생겨서 다시는 스키 안타더라고…
다행히 뇌진탕으로 머리 붕대 감고 와서 망정이지 진짜 심하게 다쳤으면 나도 트라우마 생겨서 스키 절대로 안탔을 꺼임…
초속1cm(fair8107)2025-02-11 00:28
가슴 한켠이 아프네...
선풍기(118.235)2025-02-11 11:24
사고당사자가 30 후반이라 들었는데..
그럼 딸은 아직 학생이거나 이제 갓 성인이네... 아이고..
나도 초등학생때 외삼촌하고 여동생하고 같이 타다가 직활강 꼬마가 외삼촌을 들이 박아서 패트롤 실려간 거 보고 여동생 패닉와서 스키 못타겠다고 해서 같이 슬로프 걸어 내려가고 트라우마 생겨서 다시는 스키 안타더라고… 다행히 뇌진탕으로 머리 붕대 감고 와서 망정이지 진짜 심하게 다쳤으면 나도 트라우마 생겨서 스키 절대로 안탔을 꺼임…
가슴 한켠이 아프네...
사고당사자가 30 후반이라 들었는데.. 그럼 딸은 아직 학생이거나 이제 갓 성인이네...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