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랑 비슷하다 생각하시면 되요
본인도 지인이랑 탈때 재미요소로 씹고는 합니다. 사실이에요.
전향으로 말아타는 분들 보면 신기하긴합니다. 질릴거같은데
하지만 기깔나게 내마음가는대로 (스노우보드는 프리스타일 이잖아요) 타는분들 보면 저도 환호성이 나옵니다
익명(118.235)2025-02-11 01:08
서로 티격태격 하는것 같으면서도 병신 나타나면 합심해서 병신 깐다
오프에서 무지성혐오 하는건 그냥 그사람이 그런거겠지 난 별로 못봄
프로후경러(blue2091)2025-02-11 01:09
보통 보더 욕하는건 전향각 해머덱 지칭 아님?
익명(quadropleee)2025-02-11 01:11
답글
그렇죠. 덕으로 타도 멋진기술 나올 수 있는데
유행을 고집하는것도 한 몫 하겠지요.
이번에 일본 기선전 봐야겠네요 덕이많은지 전향이많은지
익명(118.235)2025-02-11 01:13
어짜피 타는 사람이 개차반이면 보드나 스키나 뭘 타든 간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고 봄
특히나 문제는 스키나 보드나 지인이나 친구끼리 와서 기초 강습도 없이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말로 대강 설명해주고 그냥 슬로프 상단에 툭 던져두고 알아서 내려오라 하는 ㅈ같은 문화가 이어지다보니 뭐…
초속1cm(fair8107)2025-02-11 01:14
답글
슬로프 내려오다가 바인딩도 못끼우거나 넘어졌는데 못일어나서 낑낑대는 사람들 자주 도와주곤 하는데 매년마다 빈도가 늘어가는 거 보면 대체 기초 강습비가 뭐가 아깝다고 위험하게 이러는지 참…
초속1cm(fair8107)2025-02-11 01:16
답글
재미요소지만 우리같이 (보더스키전부)
스키장에 기술향샹과 3계절의 스트레스를 풀러 오는 입장에서는 개쌍놈들이지요. ㅎㅎ
저도쌍놈중에 개쌍놈이였었지만
익명(118.235)2025-02-11 01:16
답글
진짜 일어나는 방법을 몰라서 넘어진 스키어들 옆에서 친히 넘어지고 일어나는 방법을 즉석으로 알러준게 수두룩함 ㄹㅇ;;;
초속1cm(fair8107)2025-02-11 01:17
답글
맞아요. 저는 하도 쳐 자빠져서 패트롤이 호송해주려다 혼자 내려온 놈인데 초등학교때 바인딩 탈착을 스스로 배우고
중학교때 샵에서 아웃셀 ㅈ같이해줘서 제가조정했네요 슬로프에앉아서
과거에 도움받은게 많아서 저도 많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바인딩 헤메는 보더분들도 마찬가지로 도와드리고
익명(118.235)2025-02-11 01:18
답글
그저 서로 잘 알려주고 같이 타면서 겨울 스포츠의 재미를 알려준다는 느낌으로 안전하게 타는게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데 다들 영상만 보거나 듣기만 하고 무작정 타러 오니 말이죠…
지인이나 친구들하고 한번씩 올 때마다 이 사람들이 기술 연마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그저 엔조이로 다음 시즌에 같이 타러 왔으면 싶은 마음으로 알려주는건데…
초속1cm(fair8107)2025-02-11 01:31
답글
맞습니다. 허구헌날 스키장 오는 입장으로서
관광분들이 스키장에는 따듯한 사람들이 있구나. ~
하는 마음과 스키,보드의 즐거움을 계속 느꼈으면 좋겠어요
영상따라하려고 열정이 붙은건 멋진 징조지만..
그분들이 폭탄을 쥐고있을 가능성이 크지요 ..
관광스키분들이 안전하게 탈 수 있는 그런기술들을 스키장측에서 알려줬음 하는 바램입니다.(스키학교나 이런곳에서 ..
익명(118.235)2025-02-11 01:38
답글
그중에서도 열정이 타오르고 욕심이 생긴분들은
1번 강습하고 이게 어쨋느니돈아깝다느니 이런분들과는 달리
스키 보드에 진심으로 입문하는 분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하다못해 보드는 동호회 체계가 지금도 조금 있으니 진입장벽은 스키보다 낮다고 생각하네요 .
익명(118.235)2025-02-11 01:40
답글
이번에 같이 올 지인 중 한명도 영상 보니 멋있어서 보드 타겠디고 고집하던데 내가 스키 밖에 모르고 보드는 진짜 사이드 슬립하고 낙엽턴만 알아서 알려줄 수 밖에 없으니 일행들 통일해서 스키 같이 타제도 영상 보고 따라하면 된다고 너무 쉽게 생각하더군요….
참 씁쓸하더군요;;;
초속1cm(fair8107)2025-02-11 01:49
답글
레슨받으면 열정강습생인데.. 타는 거 찍어드리면
산불같은 불이 식을 수 도 있을겁니다 ㅋㅋㅋ
잘 달래야지요 뭐 ...
익명(118.235)2025-02-11 02:05
전향보던데 욕 별로 안해요 같이 타는 사람들 한솔배 보면서 다들 감탄하면서 가는데 유독 커뮤만 싸움
익명(221.150)2025-02-11 02:30
그런부류들은 보통 영상찍어서 내가 피해자다 호소인들이 대부분이라 그거에 역풍맞고 서로 싸우는게 많아보이는거죠 뭐
전향은 안타지만 덕 스키 둘 다 타는입장에선 크게 그럴것은 없음 스키나 보드나 충돌할뻔한경험이 많아서
서로 타는 방식이나 기술이 다르다보니 서로의 움직임이나 동선을 예측할 수가 없어서 서로 많이 거슬리는 것 같아요. 스키어 입장에서는 스키는 저 사람이 무슨 동작을 하고 있으니까 속도와 턴 너비 어떤 돌발상황이 생길 수 있는지 예측할 수 있는데 보드는 잘 가다가 갑자기 멈추거나 갑자기 옆으로 엄청 꺾거나 너무 천천히 가거나 등등 예측이 안 돼요
정치랑 비슷하다 생각하시면 되요 본인도 지인이랑 탈때 재미요소로 씹고는 합니다. 사실이에요. 전향으로 말아타는 분들 보면 신기하긴합니다. 질릴거같은데 하지만 기깔나게 내마음가는대로 (스노우보드는 프리스타일 이잖아요) 타는분들 보면 저도 환호성이 나옵니다
서로 티격태격 하는것 같으면서도 병신 나타나면 합심해서 병신 깐다 오프에서 무지성혐오 하는건 그냥 그사람이 그런거겠지 난 별로 못봄
보통 보더 욕하는건 전향각 해머덱 지칭 아님?
그렇죠. 덕으로 타도 멋진기술 나올 수 있는데 유행을 고집하는것도 한 몫 하겠지요. 이번에 일본 기선전 봐야겠네요 덕이많은지 전향이많은지
어짜피 타는 사람이 개차반이면 보드나 스키나 뭘 타든 간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고 봄 특히나 문제는 스키나 보드나 지인이나 친구끼리 와서 기초 강습도 없이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말로 대강 설명해주고 그냥 슬로프 상단에 툭 던져두고 알아서 내려오라 하는 ㅈ같은 문화가 이어지다보니 뭐…
슬로프 내려오다가 바인딩도 못끼우거나 넘어졌는데 못일어나서 낑낑대는 사람들 자주 도와주곤 하는데 매년마다 빈도가 늘어가는 거 보면 대체 기초 강습비가 뭐가 아깝다고 위험하게 이러는지 참…
재미요소지만 우리같이 (보더스키전부) 스키장에 기술향샹과 3계절의 스트레스를 풀러 오는 입장에서는 개쌍놈들이지요. ㅎㅎ 저도쌍놈중에 개쌍놈이였었지만
진짜 일어나는 방법을 몰라서 넘어진 스키어들 옆에서 친히 넘어지고 일어나는 방법을 즉석으로 알러준게 수두룩함 ㄹㅇ;;;
맞아요. 저는 하도 쳐 자빠져서 패트롤이 호송해주려다 혼자 내려온 놈인데 초등학교때 바인딩 탈착을 스스로 배우고 중학교때 샵에서 아웃셀 ㅈ같이해줘서 제가조정했네요 슬로프에앉아서 과거에 도움받은게 많아서 저도 많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바인딩 헤메는 보더분들도 마찬가지로 도와드리고
그저 서로 잘 알려주고 같이 타면서 겨울 스포츠의 재미를 알려준다는 느낌으로 안전하게 타는게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데 다들 영상만 보거나 듣기만 하고 무작정 타러 오니 말이죠… 지인이나 친구들하고 한번씩 올 때마다 이 사람들이 기술 연마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그저 엔조이로 다음 시즌에 같이 타러 왔으면 싶은 마음으로 알려주는건데…
맞습니다. 허구헌날 스키장 오는 입장으로서 관광분들이 스키장에는 따듯한 사람들이 있구나. ~ 하는 마음과 스키,보드의 즐거움을 계속 느꼈으면 좋겠어요 영상따라하려고 열정이 붙은건 멋진 징조지만.. 그분들이 폭탄을 쥐고있을 가능성이 크지요 .. 관광스키분들이 안전하게 탈 수 있는 그런기술들을 스키장측에서 알려줬음 하는 바램입니다.(스키학교나 이런곳에서 ..
그중에서도 열정이 타오르고 욕심이 생긴분들은 1번 강습하고 이게 어쨋느니돈아깝다느니 이런분들과는 달리 스키 보드에 진심으로 입문하는 분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하다못해 보드는 동호회 체계가 지금도 조금 있으니 진입장벽은 스키보다 낮다고 생각하네요 .
이번에 같이 올 지인 중 한명도 영상 보니 멋있어서 보드 타겠디고 고집하던데 내가 스키 밖에 모르고 보드는 진짜 사이드 슬립하고 낙엽턴만 알아서 알려줄 수 밖에 없으니 일행들 통일해서 스키 같이 타제도 영상 보고 따라하면 된다고 너무 쉽게 생각하더군요…. 참 씁쓸하더군요;;;
레슨받으면 열정강습생인데.. 타는 거 찍어드리면 산불같은 불이 식을 수 도 있을겁니다 ㅋㅋㅋ 잘 달래야지요 뭐 ...
전향보던데 욕 별로 안해요 같이 타는 사람들 한솔배 보면서 다들 감탄하면서 가는데 유독 커뮤만 싸움
그런부류들은 보통 영상찍어서 내가 피해자다 호소인들이 대부분이라 그거에 역풍맞고 서로 싸우는게 많아보이는거죠 뭐 전향은 안타지만 덕 스키 둘 다 타는입장에선 크게 그럴것은 없음 스키나 보드나 충돌할뻔한경험이 많아서
나는 스키어라서 그런지 보더들이 좀 안좋게 보일때가 있어.
스키어지만 초보존 직활강하는 스키어, 슬로프 중간에 일행인지 횡으로 쪼르륵 앉아있는 보더 둘다 꼴불견입니다 그런거말곤 보더나 스키어 욕할일이 없어서;; - dc App
서로 타는 방식이나 기술이 다르다보니 서로의 움직임이나 동선을 예측할 수가 없어서 서로 많이 거슬리는 것 같아요. 스키어 입장에서는 스키는 저 사람이 무슨 동작을 하고 있으니까 속도와 턴 너비 어떤 돌발상황이 생길 수 있는지 예측할 수 있는데 보드는 잘 가다가 갑자기 멈추거나 갑자기 옆으로 엄청 꺾거나 너무 천천히 가거나 등등 예측이 안 돼요
개념 없이 타는 보더나 스키어를 욕하는건데 유달리 보더가 그런 비율이 높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