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전용 슬로프 때문이 아님 그냥 거기 사람이 없어서 존나 평화롭고 노래는 울려퍼지고 걍 스키장 가서 그런기분 첨이었음.

슬로프에서 저 새끼 언제 내려가나 이생각하면서 안노려봐도 되고 아 씨발 저새끼 왜 저딴식으로 탐? 위험하게 이런생각 안해도 되고 전향카빙 하는 보더를 봐도 아무생각 안듬.

진짜 힐링 및 휴양을 할 수 있는 곳 같음. 계속 사람 없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