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전용 슬로프 때문이 아님 그냥 거기 사람이 없어서 존나 평화롭고 노래는 울려퍼지고 걍 스키장 가서 그런기분 첨이었음. 슬로프에서 저 새끼 언제 내려가나 이생각하면서 안노려봐도 되고 아 씨발 저새끼 왜 저딴식으로 탐? 위험하게 이런생각 안해도 되고 전향카빙 하는 보더를 봐도 아무생각 안듬. 진짜 힐링 및 휴양을 할 수 있는 곳 같음. 계속 사람 없음 좋겠다.
그럼 곧 문닫는거아님? ㅠ 한 번도 안가보긴 했는데 너무멀어 ㅅㅂ;'
무주가 돈잘벌어서 ㄱㅊ
아 무주꺼야 이제?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랐네 ㅋㅋㅋㅋ
부영이 둘다 갖고 있음
ㅇㅇ 오투가면 보더고 스키고 사람이 반갑다
무주도 비슷혀 프리웨이랑 야마가 폴카는 보더 금지라 무익 타면 마음이 깨끗해짐
스키어 마저 없음
그럼 뭐하노. 글로리 1,2말고는 탈 게 없는데. 곤돌라는 운행하지 않는 날이 운행하는 날보다 훨씬 더 많고
난 열때 가서 그런가 헤드 해피도 좋더라
오투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