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렌탈샵에서 장비 다 고르고 배송해주거나 자기가 가져가는 그런 시스템이였는데


요즘엔 부츠만 챙기고 스키장 주차장에서 플레이트 주는데

상태 개 썩은거 주더라 ㅋㅋㅋ 보고 충격먹을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