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어들이 있는데(특히 자기 마누라, 아이 가르치는 아빠들)
이게 특별히 스킹에 도움이 되어서가 아니라 그냥 무서워서 그러는거임.
말아타는 보더새기들도 특별히 그게 좋아서가 아니라 걍 무서워서 그러는거임.
난 보드를 안타봤지만 내가 보드 처음 타본다면 나도 무서워서 첨엔 그럴거같음.
그게 어디에 도움이 되서 그러는게 아니고 그냥 무서워서 그러는거라 그렇게 하지말라고 할 수만은 없음.
스키어들이 있는데(특히 자기 마누라, 아이 가르치는 아빠들)
이게 특별히 스킹에 도움이 되어서가 아니라 그냥 무서워서 그러는거임.
말아타는 보더새기들도 특별히 그게 좋아서가 아니라 걍 무서워서 그러는거임.
난 보드를 안타봤지만 내가 보드 처음 타본다면 나도 무서워서 첨엔 그럴거같음.
그게 어디에 도움이 되서 그러는게 아니고 그냥 무서워서 그러는거라 그렇게 하지말라고 할 수만은 없음.
그래서 실력에 맞는 슬로프를 이용하라는거임..
그러면 초중급자들이 다치겠지. 차라리 상급 슬로프에 와서 초중급자 위협 안하는게 나을수도 있음.
경사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에는 말아타는 것도 효과적임. 특히 초보자때 매우 유용함. 물론 그렇다고 슬로프가 꽉 찼을때는 알아서 자제하는게 매너겠지만… 무작정 말아타지말라는 건 말도 안됨.
두려움 극복은 스키 위에 잘 올라서고 조작을 잘 하므로서 스피드가 본인이 감당할 정도라고 여겨질때 나오는거지 말아탄다고 나오는게 아님. 말아타도 컨트롤 능력이 없으면 두려움 극복 도움이 안됨. 가르치는 선생도 있긴한데 카빙을 위한 상체 및 발목세팅 연습시키는거지 두려움 극복시키는게 아님
스키를 한턴씩 배울때는 말아올려봤자 많이 못나가니까 괜찮고 필요한 일이고 속도 조절되는 한턴씩 탈즐 알게된 이후에는 사활강으로 연속턴 만들라고 해야지
스키어 가족 및 보더들이 상체 및 발목세팅을 위해 말아타는 연습을 하는것 같지는 않고 걍 무서워서 할줄 아는게 그거밖에 없어서라고 생각됨
기본적인 프리스타일 장비의 성향 자체가 허리가 넓어서 허리가 얇은 알파인 계열 장비보다 턴 전환이 어려움 전환 늦어지고 폴라인 이후에 안쪽으로 쓰러지면서 턴 만들게되고 다시 전환 늦어지고 어지간히 잘타지 않는 이상 악순환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