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언론 이야기처럼 스키가 후행이였다는 전제를 하고 선행이 말아타는 보더이든 알파인보더이든 필시 스키어 시야에 들어왔고 턴반경 예측을 잘못해서 충돌이 놨다해도 미리 직감을 해서 방어 기제가 작동했을뗀데 이렇게 크게 사고난것이 의문점 혹시 터널비전이 아니였을까 추정이 된다 - dc official App
말아타는 보더면 시야에 안들어옴 ㅋㅋ 갑자기 옆에서 고라니 들어오는 느낌? 어! 하다가 바로 충돌임
속도가 빠르면 시야가 좁아짐 and 보더가 급하게 크게 말아탐, 이 두 요인이 결합되었을 듯
스키어 출발당시 보더가 아래쪽이 아니라 반대편 펜스쪽 아래쪽에서 좁은폭으로 타고 있었을 거라 추정함. 전혀 위협이 아니라고 판단했겠지.,나도 종종 그러니까.
좁은 폭으로 안정적으로 타고 있는 전향은 사실 내 진행에 위협요소로 안 보인다. 다만 이들이 끝까지 그 폭을 사수하느냐는 믿으먼 안됨. 수시로 견제해야 함.
렙3가 그렇게 시야가 좁게 스키를탄다고..?
ㄹㅇ 나도 이것도 이해가 안됨 도대체 얼마나 빨랐길래…? - dc App
안전함을 중요하은 인터스키 고랩 지도자가 그랬다는게 이상하네
크라우칭 잡고있었다며 존나 정면만 봤겠지 그럼
나도 레드 하단에서 크라우칭 자주잡는데 시야 존나넓음
속도가 느린가부지 그럼;
다보이고 다들리면 아무도 사고안난다 사람이 어느순간 못보고 못듣는 찰나가 있는데 그때 사고가 나는거다 스키뿐만아니라 차랑 자전거도 다 그렇게 사고난다
자연선택이지. 시야가 좁은객체가 어떻게 되는가
기선전 연습한다고 대회전으로 둘이 크로스조인 하더라. 뼈아작나는 소리가 마치 천둥소리 같더라. 사고는 레벨과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