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부영 이름답게 이번 시즌 파격적인 행보로 보더와 스키어 갈라치기
돈 안되는것들은 과감히 중단
보드타다가 이번시즌 스키 입문한 이유가 무익 타보고 프리웨이 상단 보고싶어서
애초에 리프트 자체 입장이 불가능 하니 나름 잘 유지됐는데
미뉴에트 오픈은 패트롤이 상시 감시하지 않는한 몇 도둑스킹 예상됨
이미 하모니 타고 올라가보면 타워옆에 누군가 폴대 흘려둠(이틀전 본거라 치웠을수도 있음)
같이 기분 좋게 타로온 입장들인데 왜 이악물고 서로 싸워야 하는지 모르겠음
낭만 넘치던 시기엔 적당히 합의 보고 하하호호 타던때가 그립긴 함
- dc official App
이 놈들 그냥 부동산 투자로 사업 다각화 시도하는 거 같은데 이따위로 운영하면 오히려 마이너스인 걸 모름 ㅋㅋㅋ 심지어 무주 직원들은 부영 임직원 혜택 1도 못본다고 하는데 누가 남아있냐고 ㅋㅋㅋ 그나마 개선 가능성을 기대할 만 한게 부회장이 한번 스키 타러 왔다더라 그리고 좀 실망했다고 하던데 흐으으음
맞다맞다 주면에 부영 욕하면 누군가가 출산하면 1억주는 기업 아니냐 하는데 다 해당되는게 아니라 열심히 설명하고 다닌다 뇌피셜이지만 얘네는 겨울에 스키장보단 곤돌라로만 돈벌고 싶어하는거 같음 - dc App
올해 스키어 보더 충돌 사고 여러 건 뜨는거 보고 무주의 선택에 박수를 보냈음.
그건 보드와 보드 스키와 스키로 사고날수 없다는 편향적 사고임 흑백논리로 우리나라 남녀 좌파우파 나누는 논리밖에 안된다 - dc App
어떻게 할 지 모르니깐 지금은 그냥 가만히 있어. 니 말대로 패트롤이 입구 막고 있을 지도 모르는대.
난 반대로 생각중인데 패트롤도 바쁘니까 어쩔수 없지하고 보낼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