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부영 이름답게 이번 시즌 파격적인 행보로 보더와 스키어 갈라치기
돈 안되는것들은 과감히 중단
보드타다가 이번시즌 스키 입문한 이유가 무익 타보고 프리웨이 상단 보고싶어서
애초에 리프트 자체 입장이 불가능 하니 나름 잘 유지됐는데
미뉴에트 오픈은 패트롤이 상시 감시하지 않는한 몇 도둑스킹 예상됨
이미 하모니 타고 올라가보면 타워옆에 누군가 폴대 흘려둠(이틀전 본거라 치웠을수도 있음)
같이 기분 좋게 타로온 입장들인데 왜 이악물고 서로 싸워야 하는지 모르겠음
낭만 넘치던 시기엔 적당히 합의 보고 하하호호 타던때가 그립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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