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도 아니고 그냥 담담하게 말하는거임
이번 사건도 그랬고 저번 사건도 그랬음.
싸이코패스라고 해도 뭐 어쩔 수 없음
내 일 아닌데 뭔 상관?이라는 마인드임
물론 내 일이나 나랑 친한 사람이 죽었으면 슬프겠지 근데 아니라서 단 하나도 안슬픔.
슬퍼하는 척도 안하고 싶음 내가 인터넷에서 가면 쓸 이유도 없고

나는 그저 저번 사건때는 스키장탓 하면서 하필 내가 스키장에 가있을때 빅토라아2 오전에 닫은게 좆같았고 이번엔 갤이 개 아싸리판이 난게 좆같을 뿐임. 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