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도 아니고 그냥 담담하게 말하는거임
이번 사건도 그랬고 저번 사건도 그랬음.
싸이코패스라고 해도 뭐 어쩔 수 없음
내 일 아닌데 뭔 상관?이라는 마인드임
물론 내 일이나 나랑 친한 사람이 죽었으면 슬프겠지 근데 아니라서 단 하나도 안슬픔.
슬퍼하는 척도 안하고 싶음 내가 인터넷에서 가면 쓸 이유도 없고
나는 그저 저번 사건때는 스키장탓 하면서 하필 내가 스키장에 가있을때 빅토라아2 오전에 닫은게 좆같았고 이번엔 갤이 개 아싸리판이 난게 좆같을 뿐임. 개새끼들아
유족도 지인도 아닌 제 3자가 왈가왈부 하는 것도 예의는 아니라 보는데 과실을 처 따지는 사이버 수사대를 가장한 분탕질 하는 건 사람이 아니라 짐승ㅅ끼들이지
그런게 슬프면 인생 어떻게 삼
지금 이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뜨고있고 수많은 억울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겪고있는 것은 사실이다.
요즘것들 정신상태가 이 모양이니 세월호든 이태원이든 시체팔이타령하고 있지 옆에서 딸이 오열했다는데 어떻게 안 슬플 수가 있지?
안슬픈건 너맘인데 이런글을 싸는것도 좋은게 아님
싸패가 맞는 것 같다 - dc App
나는 내옆에서 타던 사람이 죽었다고 생각하면 좀 슬프긴하던데 사건에 중점을 둔것보다 그냥 사고로 사람이 죽은게 슬픈거임
지나갈때 멀리서 알려줘~~도망가야겠어~
내가 쫌치는데 너한텐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