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운드가 단어 뜻 그대로 회전+대회전 느낌으로

약간 하이브리드 느낌이고

둘의 중간성격을 띄고 있는 스키이고


회전이 좀더 스키 길이도 짧고 그런데


왜 초보자나 관광스키어는 올라운드 스키를 권하고


레벨 1,2 관심있으면 회전 스키를 권하는거야?



올라운드가 회전보다 좀 더 대회전 성격이 있으면


좀 더 다루기 어려운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