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보드는 첨에 어렵고 마스터하기가 쉽다그러고
스키는 첨에 쉬운데 마스터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보드는 처음에 많이 넘어지고
낙엽하고 s자턴 하기가 어렵지만
그 이후에는 상급슬로프까지 쭉쭉 내려오기 쉽다는말인가??
카빙하기까지 비교적 쉽고 그 이상은 없다는말인가??
그에 비해 스키는 처음에 별로 넘어질일 없고 바로 초중급 갈수있지만
턴 제대로 익히고 카빙하고 이게 오래걸린다는 말인가?
보통 보드는 첨에 어렵고 마스터하기가 쉽다그러고
스키는 첨에 쉬운데 마스터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보드는 처음에 많이 넘어지고
낙엽하고 s자턴 하기가 어렵지만
그 이후에는 상급슬로프까지 쭉쭉 내려오기 쉽다는말인가??
카빙하기까지 비교적 쉽고 그 이상은 없다는말인가??
그에 비해 스키는 처음에 별로 넘어질일 없고 바로 초중급 갈수있지만
턴 제대로 익히고 카빙하고 이게 오래걸린다는 말인가?
음 대충 맞음 영어와 독일어의 관계라 할까? 영어는 처음이 어렵고 뒤에는 쉬워지는데 독일어는 처음엔 쉬운데 갈수록 어려워지듯이
독일어 처음부터 걍 씨팔 존나 어려운데 먼소리 성 격 관사 외운다고 돌아버리는데
보드가 첨에 발 두개가 묶이니깐 익숙치 않아서 초보때 많이 넘어지고 내려오기 쉽지않음 스키는 양발이 묶이진 않아서 뭔가 보드보다는 내려가기 더 쉬운데 잘탄다 소리 들으려면 신경쓸게 존나많아지고 속도에 대한 두려움도 버려야함
스키는 스포츠이기 이전에 이동 수단으로 쓰인 거라 입문 장벽 자체가 낮은 편임 근데 보드는 처음부터 스포츠로 시작한 운동이라 입문 장벽이 있는 편이고 발의 자유도 자체가 차이가 나는게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