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도 안받고 그냥 옆사람 보면서 4번 탄 세포급 초보입니다.


몸치라 스키도 잘 못 타는데 이게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께 밤에 스키 타는 꿈까지 꾸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중고로 스키까지 질러 버렸습니다.


빨리 주말이 왔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안전 스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