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

타워 터키 아이스크림: 맛있다. 사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렌보 부엉이빵: 여전히 맛 있다. 팥 슈 둘다 맛 있음

렌보 커피: 생각보다 맛은 좋음. 경치 값이라고 생각

렌보 오뎅: 애매함


하이원

마운틴 포차 오뎅탕, 차돌숙주, 떡볶이 술먹기 편하고 맛 좋음

마운틴 곤드레(?) 치즈 돈까스: 예전보다 못해짐

밸리 츄러스, 프레젤 : 그냥저냥, 프레젤은 항상 뜨겁다. 

구름까페 크루키: 용평 드래곤호텔 대적할 가격, 맛은 있다. 


웰리힐리

푸드코트 김밥 & 라면: 15,000원씩 내고 거지꼴로 먹기

몽블랑 카페: 16시 이후 문닫으면 간판 불을 왜켬…


무주

설천 푸드코트 오뎅: 오뎅 꽉 담아줘서 가성비 굿

설천 푸드코트 소떡소떡 & 핫도그: 휴게소보다 맛있음

읍내에서 사온 피순대 : 정말 피가 많아서 놀랐음


알펜시아

몽블랑 돼지 두루치기 찌개 : 맛도리, 최고

플레이버스 파스타 & 피자: 마르게리타는 괜춘, 파스타는 맛 없어짐

순대국밥집: 주문 안 받아서 다시 나옴


휘닉스파크

먹을데가 애매해서 안먹음


오투

식사하기 애매해서 안먹음


결론: 리조트에서 호떡이나 구워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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