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근처 지나가다가 잠깐 들러봤는데

관리 안되고 흉물일줄 알았는데


정문부터 막아두지 않고 개방되어있더라


주민들도 소소하게 산책하고 있고


경비아저씨도 계시고

몇몇 직원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있었음


아니 완전히 망한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경비아저씨랑 몇몇 직원들 월급은 누가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