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가 벌써부터 땡겨오는 걸 보니 난 여기까진갑다…
비기너는 개뿔 돌릴 때마다 후경으로 급가속에 오토로 넘어지고 토우 사이드슬립과 펜들텀턴 깨작깨작이 끝이였음 ㅋㅋㅋㅋ
1만원에 눈밥짬의 겸손함을 깨우쳤다 ㄹㅇ
이제 다시 스키로 돌아갈 때다!
허벅지가 벌써부터 땡겨오는 걸 보니 난 여기까진갑다…
비기너는 개뿔 돌릴 때마다 후경으로 급가속에 오토로 넘어지고 토우 사이드슬립과 펜들텀턴 깨작깨작이 끝이였음 ㅋㅋㅋㅋ
1만원에 눈밥짬의 겸손함을 깨우쳤다 ㄹㅇ
이제 다시 스키로 돌아갈 때다!
안 다치고 탔으면 니가 승리자. 사실 보호대 완비하고 2-3일 정도만 균형잡는 거만 고생하면 금방 적응 하더라.
마지막 내려올 때 설천 베이스 앞에서 누구 포장육 된 거 봤다 ㅠㅠ 뭔일일까
나중에 기초강습이나 고민해봐야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