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가 벌써부터 땡겨오는 걸 보니 난 여기까진갑다…


비기너는 개뿔 돌릴 때마다 후경으로 급가속에 오토로 넘어지고 토우 사이드슬립과 펜들텀턴 깨작깨작이 끝이였음 ㅋㅋㅋㅋ


1만원에 눈밥짬의 겸손함을 깨우쳤다 ㄹㅇ


이제 다시 스키로 돌아갈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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