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봤는데 하이원처럼 주차지옥 아닌거랑 특공대행렬 또는 고속 갑툭튀로 심장 철렁하는 일을 경험할 확률이 매우 낮은 점 마음에 든다

단점은 하이원에 비해 안좋은 설질, 빈약한 부대시설. 오늘 주말인데도 슬로프 근처 스낵코너도 안열려있던데;

외부 렌탈샵도 많이 없어져서 리조트도 없앨 셈인가 하는 생각 들었을 정도 ㄷㄷ


그래도 자차, 본인 장비 있고 쾌적하게 수련하는 느낌으로 타고 싶다면 오투 괜찮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