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베이직 롱턴 배우는 단계인데


스키 강사분이 폴라인까지 기다리라고 하고 폴라인 도착하면 다운해서 밟으라고 하던데


이게 낮은 경사에서는 큰 문제가 없다고 느끼는데


경사가 조금 쎄지면 폴라인에서 속도가 너무 붙어서 컨트롤이 어려워집니다 ㅠㅠ


폴라인까지 기다리라는게 진짜 기다리면서 가속하는 구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