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때문에 부상도 많이 당하고
일반인 진입장벽도 높아지는 것 같은데
꼭 작대기를 치는 형태여야 함?
그거 치겠다고 전신에 갑옷입는게 맞냐
??? 막대기 아니면 뭘해야함? 그리고 작대기 안쳐도됨 최단거리로 가려고 치고 나가는거고 애초에 게이트 일반인 엄두도 못냄 - dc App
어차피 코스 설정을 위해서 막대기를 설치하는 건데 더 나은 방법 없냐 이거지 꼭 작대기로 한다는게 고정관념 아닌가 싶어서 작대기에 걸려서 넘어지고, 부딪혀서 넘어지고, 피멍들고... 그리고 게이트 일반인도 가능하다... 일반인도 레이싱스쿨 등록하면 배우고 타는거 가능함
레이싱스쿨 등록하고 배우는걸 일반인 범주로 보긴 어렵지.. 우리야 선출빼고 싹다 일반인으로 치지만 보통은 렙1만 있어도 일반인으로는 안칠걸?
일반인 커트라인이 나보다 너무 높네 나한테 일반인은 관광스키어임 - dc App
그리고 바람 많이부는 스키장에서 그런 막대기보다 가벼운소재로 하면 꽂혀있는 곳이 왜곡될수 있어서 타는사람 입장에서 다음 턴호 예측이 너무 어려울듯 참고로 게이트 한번타봄 - dc App
사실 지금 게이트의 높은 진입장벽을 만드는건 작대기 때문 아닐까?
개인적으로 게이트의 높은 진입장벽은 게이트 타는곳은 아이스인거……? - dc App
진짜 관광스키어 시절 들었던 궁금증 중에 하나가 "왜 S자로 탐?" 이었거든 저게 잘타는건가? 싶기도 하고 대회같은걸 보더라도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S자로 잘타는지를 평가하고 있으니 저게 뭔가? 싶기도 했음
좀 물렁한 소재로 하면 바람에 날리는게 문제긴 하겠네...
와우 s자로 왜타는거지 라는 궁금증을 한번도 가져본적이 없는데 조낸 신선하네 일단 직할강은 살인병기라는건 앎 - dc App
나만 그런거 아님 스키 유튜브 영상보면 "왜 S자로 타는지"에 대한 질문 은근 많음 왜 저렇게 타냐고
세워놓는 형태가 아니면 판정시비 붙을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안치고 한참돌아가도 아무상관없음. 어깨로 최대한 스쳐가는게 가장 직선에 가까운 경로니까 그리타는거지. 물리적으로 구분하는게 싫으면 바닥에 그리거나 레이저로 쏴야되는데 둘다 별로일듯
나도 안쳐도 되는건 아는데 매번 경기보면서 너무 위험해보여서 그런거지 애초에 게이트라는게 남는건 기록뿐인데.... 취미로 해본다고 해도 계속 피해가며 탈건 아니잖아 턴 실수로 부딪히는 경우도 있고
꼭 일반인이 아니라 선수들이라고 하더라도 별로 안좋아보임
근데 그럼 너가 생각하는 막대보다 좋은 방식이 머임? 내머리로는 암만생각해도 잘 모르겠는데 애초에 물리적으로 게이트를 만들어놔야하는데 그게 뭐가됐든 실수하면 갖다박는거 아닌가
쿠션감있는 두꺼운 소재를 씌워두면 안되나 ㅋㅋ 단지 공간 많이 차지한다고 안하기엔 꽤나 안전해지지 않을까.... 바람에 날리지 않으면서 부딪혔을때 별 충격을 안주는 소재면 좋을텐데
https://worldc1upsupply.com/product/spm-whisker-gate/이미입문자들 연습하라고 이런게 있음 님이 몰랐던거 뿐임 c1u 에서 1 빼셈
오? 괜찮네 근데 다들 잘모르는것 같은데 이런게 있는줄 알았으면 원래 매년 용평 렌보2에서 현대가 했었던 아마추어 게이트 대회에서도 쓰지 않았을가 근데 올해는 안하더라...
브러시 있어
??? 막대기 아니면 뭘해야함? 그리고 작대기 안쳐도됨 최단거리로 가려고 치고 나가는거고 애초에 게이트 일반인 엄두도 못냄 - dc App
어차피 코스 설정을 위해서 막대기를 설치하는 건데 더 나은 방법 없냐 이거지 꼭 작대기로 한다는게 고정관념 아닌가 싶어서 작대기에 걸려서 넘어지고, 부딪혀서 넘어지고, 피멍들고... 그리고 게이트 일반인도 가능하다... 일반인도 레이싱스쿨 등록하면 배우고 타는거 가능함
레이싱스쿨 등록하고 배우는걸 일반인 범주로 보긴 어렵지.. 우리야 선출빼고 싹다 일반인으로 치지만 보통은 렙1만 있어도 일반인으로는 안칠걸?
일반인 커트라인이 나보다 너무 높네 나한테 일반인은 관광스키어임 - dc App
그리고 바람 많이부는 스키장에서 그런 막대기보다 가벼운소재로 하면 꽂혀있는 곳이 왜곡될수 있어서 타는사람 입장에서 다음 턴호 예측이 너무 어려울듯 참고로 게이트 한번타봄 - dc App
사실 지금 게이트의 높은 진입장벽을 만드는건 작대기 때문 아닐까?
개인적으로 게이트의 높은 진입장벽은 게이트 타는곳은 아이스인거……? - dc App
진짜 관광스키어 시절 들었던 궁금증 중에 하나가 "왜 S자로 탐?" 이었거든 저게 잘타는건가? 싶기도 하고 대회같은걸 보더라도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S자로 잘타는지를 평가하고 있으니 저게 뭔가? 싶기도 했음
좀 물렁한 소재로 하면 바람에 날리는게 문제긴 하겠네...
와우 s자로 왜타는거지 라는 궁금증을 한번도 가져본적이 없는데 조낸 신선하네 일단 직할강은 살인병기라는건 앎 - dc App
나만 그런거 아님 스키 유튜브 영상보면 "왜 S자로 타는지"에 대한 질문 은근 많음 왜 저렇게 타냐고
세워놓는 형태가 아니면 판정시비 붙을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안치고 한참돌아가도 아무상관없음. 어깨로 최대한 스쳐가는게 가장 직선에 가까운 경로니까 그리타는거지. 물리적으로 구분하는게 싫으면 바닥에 그리거나 레이저로 쏴야되는데 둘다 별로일듯
나도 안쳐도 되는건 아는데 매번 경기보면서 너무 위험해보여서 그런거지 애초에 게이트라는게 남는건 기록뿐인데.... 취미로 해본다고 해도 계속 피해가며 탈건 아니잖아 턴 실수로 부딪히는 경우도 있고
꼭 일반인이 아니라 선수들이라고 하더라도 별로 안좋아보임
근데 그럼 너가 생각하는 막대보다 좋은 방식이 머임? 내머리로는 암만생각해도 잘 모르겠는데 애초에 물리적으로 게이트를 만들어놔야하는데 그게 뭐가됐든 실수하면 갖다박는거 아닌가
쿠션감있는 두꺼운 소재를 씌워두면 안되나 ㅋㅋ 단지 공간 많이 차지한다고 안하기엔 꽤나 안전해지지 않을까.... 바람에 날리지 않으면서 부딪혔을때 별 충격을 안주는 소재면 좋을텐데
https://worldc1upsupply.com/product/spm-whisker-gate/
이미
입문자들 연습하라고 이런게 있음 님이 몰랐던거 뿐임 c1u 에서 1 빼셈
오? 괜찮네 근데 다들 잘모르는것 같은데 이런게 있는줄 알았으면 원래 매년 용평 렌보2에서 현대가 했었던 아마추어 게이트 대회에서도 쓰지 않았을가 근데 올해는 안하더라...
브러시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