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에서 와이프랑 통화하고 슬로프 내려와서 다시 리프트 타기전에 주머니 만져보니 핸드폰이없음.

그 슬로프랑 리프트 낮에 여섯번쯤 더 타고 미련남아서

야간에 어두워지면 핸드폰 불빛이라도 보일까봐 기다렸다가 야간도 탔는데

기적적으로 핸드폰위치 찾음. 리프트 거의 중후반부에 떨군거였음. 

근데 거의 절벽이라 사람 못들어간대서 버리고 옴 . ㅋㅋ

재밌게탔다 . 

남은시즌 스키장 최대한 많이가서 핸드폰값 메꾸는 느낌 내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