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이현지 데몬 인스타
롱턴/숏턴 상관없이 바깥쪽 어깨가 확실히 나오고 있는거처럼 보이는데 아닌가
결과적으로 전환구간에서는 스키가 크게 돌아가 있는 상황이라 외향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상체를 고정한다는 표현은 좀 과한거같다.
오히려 폴라인 이후부터는 확실하게 상체를 돌려주는거처럼 보이는데 내눈에는
어디선가 이현지 데몬이 상체를 조용하게 타는걸 추구한다고 말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럼에도 확실하게 움직임이 있는 걸 보면 어깨는 확실하게 나와주는게 이쁜거같긴한데
내가 실력이 없어서 보는눈이 없는건가
거의 신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하고 우리같은 범부하고 비교하지 말자, 힘빠진다 ㅎㅎㅎㅎㅎㅎ
파일럿은 방향을 고정하는 느낌으로 타는게 맞아 그치만 어떻게 고정되겠어 완벽하게 밑에서 하체가 도는데 끌려가지 당연히 근데 그냥 그정도만 하라는거야 안끌려가려고 버텨야 저런 모습이 나와 저렇게 조용하게 당연히 좌우로는 움직여야하고
그걸 버티는 느낌이래
상체 고정이라는 말이 완전 폴라인에 고정한다라기 보단 탈때 내가 느끼기에는 상체는 거의 안움직이고 아래로 유지하고 골반 아래로만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긴함. 그래서 고정이라고 표현할 수 도 있음. 그러니까 남들이 볼때는 상체가 좌우로 움직이는데 실제 타고 이는 자신이 느끼기에는 상체는 잡아놓고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