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이현지 데몬 인스타

롱턴/숏턴 상관없이 바깥쪽 어깨가 확실히 나오고 있는거처럼 보이는데 아닌가
결과적으로 전환구간에서는 스키가 크게 돌아가 있는 상황이라 외향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상체를 고정한다는 표현은 좀 과한거같다.
오히려 폴라인 이후부터는 확실하게 상체를 돌려주는거처럼 보이는데 내눈에는

어디선가 이현지 데몬이 상체를 조용하게 타는걸 추구한다고 말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럼에도 확실하게 움직임이 있는 걸 보면 어깨는 확실하게 나와주는게 이쁜거같긴한데

내가 실력이 없어서 보는눈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