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다운 =
골반 아래로 신체만 접을줄 알면 굳이 허리 위부터 상체까지 개입할 필요 없음
오히려 상체 개입해서 섰다 앉았다 하면 회전할때까지 딜레이만 생기고 턴이 늦어짐
전진업 =
내 배꼽이 앞으로 간다는 느낌으로 다음턴 전반으로 몸을 던지면서 엣지 릴리즈를 하는거임
대갈통부터 상체 전체가 앞으로 전진하는게 아님
업다운 =
골반 아래로 신체만 접을줄 알면 굳이 허리 위부터 상체까지 개입할 필요 없음
오히려 상체 개입해서 섰다 앉았다 하면 회전할때까지 딜레이만 생기고 턴이 늦어짐
전진업 =
내 배꼽이 앞으로 간다는 느낌으로 다음턴 전반으로 몸을 던지면서 엣지 릴리즈를 하는거임
대갈통부터 상체 전체가 앞으로 전진하는게 아님
전진업이야 말로 레이싱 테크닉이야 인터에서나 일반인들은 필요없어 스키를 더 빠르게 가려고 푸슁하는 개념이라
CoM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이걸 업다운이라 하지 뭐라고 함 ㅋㅋ
요즘엔 CoM 오르락 내리락 안하잖어. 턴중엔 골반이 턴 안쪽으로 낮아지고, 에지전환하라 때는 다운언웨이팅하니까 계속 낮고. 거의 변화 없다고 봐야지.
전환구간에 무릎이 90도로 접혀도 오르락 내리락 함
https://youtu.be/gTvcFiIy_74?t=289&si=uwe7LjFmo5MfXMGE
보는 관점에 따라 저걸 높이변화라고 볼 수 있겠지만, 내 생각엔 인간의 신체로 할 수 있는 가장 낮은 높이로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