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나 환자들은 속도와 무게중심으로 스키를 휘게 만들어서 서이드컷을 활용한 스키가 목표라고 치면


일반 쫄보 관광스키어들은 어떻게 접근하는게 맞을까요?


누를필요없이 첨부터 휘어있는 트윈팁락커?? (이게맞나?? ㅋㅋ)

아니면 베이직에서 사이드컷 활용이 적으니 그냥 허리 넓은 스키?

어떤식으로 가면 더 편하게 더 쉽게 타는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