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산 헤드꺼 강도 100이라고 써진거 쓰는데
특히 왼발은 정강이 앞으로 많이 기대면 거의 부츠 안신었을때랑 비슷한 각도 까지 발목각도가 구부러지는데. 별 문젠 없음?
오른쪽은 그래도 어느정도 선에서 멈춰져있고 더 세게 기대도 안구부러지는데
왼쪽이 특히 마냥 구부러지는거같어.
문제없는건지.
실력은 이제 2-3년차인데 격주말스키어라 형편없음..
몸무게는 77
스키는여기서 많이 글 보고 피셔 rcs샀음.
2년전에 산 헤드꺼 강도 100이라고 써진거 쓰는데
특히 왼발은 정강이 앞으로 많이 기대면 거의 부츠 안신었을때랑 비슷한 각도 까지 발목각도가 구부러지는데. 별 문젠 없음?
오른쪽은 그래도 어느정도 선에서 멈춰져있고 더 세게 기대도 안구부러지는데
왼쪽이 특히 마냥 구부러지는거같어.
문제없는건지.
실력은 이제 2-3년차인데 격주말스키어라 형편없음..
몸무게는 77
스키는여기서 많이 글 보고 피셔 rcs샀음.
발이 고정되어있지 않으면 플렉스가 약한거지
정강이 아무리 쎄게 기대도 적당한 각도에서 멈춰야됨? 아니면 잘타게되면 그렇게 쎄게 기댈필요가 없는건가
양쪽이 다르다면 일단 부츠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난 120까지도 게이가 말한거 처럼 휘어서 130씀.. 120정도되면 앞으로 기댈 때 개무서움
휘는게 안좋은게 맞나요? 그래서그런지 한발타기 할때도 왼발이 훨씬불안함.. 근력이 부족해서그런가 싶다가도
110만 되도 앞으로 그렇게 안 휘던데.. 너무 풀어놓고 타는거 아님? 종아리랑 뒤꿈치가 부츠 뒷벽에 딱 붙은 느낌에서 선호에 따라 버클을 잠궈줘야 함. 부츠 앞은 말랑말랑하고 뒤는 강하니까 뒷 플라스틱이 앞부분도 잘 당겨줄 수 있도록. 방금 75W 부츠도 신고 눌러봤는데, 잘 걸림. 버클 다 풀렀을때 처럼 마냥 구부러지면 문제가 있어보임.
버클 좀 더 조이셈 버클 조임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변함
버클 최대한 조이면 타면서 점점 종아리가 올라가서 너무 불편함... 종아리 돼지라그런가.. ㅠㅠ 부츠가 안맞는건가?
나도 돼지에 주말스키어라 격공하는바임, 버클쪼이고풀며 타는것도 잠깐일뿐, 결국 종아리아프고 뒷꿈치 떠서 포지션 망가지고 내 몸만 힘들어짐 그렇 접히면 플렉스 무조건 올리자..
돼지가 문제인가 ㅠㅠ
휘는게 좋은거임 안휘면 너 힘에 버거운 플렉스임 평지에서도 못휘면 스키탈때 절대로 못휘고 후경 빠지게 되어있음
맞는말같다 고맙다
이상허네 100이 그 정도는 아냐 그리고 주말 관광러한테 부츠 텅을 발목이 꺾일(?) 정도로 그렇게 가압할 일이 있어?!
빨라지면 최대한 텅에 기대고 전경 취하면 안정적이 되더라고. 근데 오른발은 그게 되는데 왼발이 불안정함. 하도 답답해서 이유를 찾다보니 왼쪽이 부츠가 더 구부러지더라고. 그냥 연습부족이고 싶네 . 부츠 개비쌈. ㅠㅠ
한 발 타기 할때는 앞뒤가 아니라 좌우가 더 관여해. 한발타기 할 때 앞으로 자빠질거 같아 아님 좌우로 자빠질거 같아? -_- 지금 레벨에선 편하게 타고 나중에 카빙&전후압력 컨트롤할 때 바꾸자. 실력을 장비탓으로 돌리면 아니됨. 정진하셔.
이번시즌엔 일단 이대로 정진할께. 좌우로야 당연히 불안할때가 있고, 자세를 낮추거나 전경을 취할때 불안감이 왼발에 더 심해서 ㅋㅋ 장비탓 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