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가
탑부터 감아서 감겨들어오는 기분이
없이 옆으로 덧까고있으면서 잘탄다고 생각이
들진
읺을거아냐
ㄹㅇ 맞음 뭔가 병신같이 타는데? 느낌오면 진짜 병신같이 타고 있음ㅋㅋㅋㅋ 이거 진리임
힘이 감기고 풀어지면서 일종의 탄성이 느껴져야지 뭐 재미가 있지 오징어도아니고 흐느적흐느적 뭐하는건가 싶다
잘타는 느낌이 들어도 병신같이 탈수도있는데 병신같이 타는데 싶으면 진짜 병신같이 타고있겠지..
ㅇㄱㄹㅇ 탑부터 제대로 날 박힐때의 감각을 한 번이라도 느끼면 아 내가 찐따처럼 탔는디 자뻑이었구만 하고 바로 느끼지. 아무리 옆에서 훈수둬도 모음. 직접 느끼기 전까진.
시속 10km/h로 가면서 겉멋만 들어서 바이크 눕히려는 인간들 보는거같다
탑부터 박히면 그 스키가 감겨들어오는 느낌?이 제대로나고 거기서 더 빠른간격으로 돌릴수있을것같은 느낌이오던데
그지 그러면서 턴 전환이 자연스러워지고 부드럽게 스키가 돌아나가지.
ㄹㅇ 맞음 뭔가 병신같이 타는데? 느낌오면 진짜 병신같이 타고 있음ㅋㅋㅋㅋ 이거 진리임
힘이 감기고 풀어지면서 일종의 탄성이 느껴져야지 뭐 재미가 있지 오징어도아니고 흐느적흐느적 뭐하는건가 싶다
잘타는 느낌이 들어도 병신같이 탈수도있는데 병신같이 타는데 싶으면 진짜 병신같이 타고있겠지..
ㅇㄱㄹㅇ 탑부터 제대로 날 박힐때의 감각을 한 번이라도 느끼면 아 내가 찐따처럼 탔는디 자뻑이었구만 하고 바로 느끼지. 아무리 옆에서 훈수둬도 모음. 직접 느끼기 전까진.
시속 10km/h로 가면서 겉멋만 들어서 바이크 눕히려는 인간들 보는거같다
탑부터 박히면 그 스키가 감겨들어오는 느낌?이 제대로나고 거기서 더 빠른간격으로 돌릴수있을것같은 느낌이오던데
그지 그러면서 턴 전환이 자연스러워지고 부드럽게 스키가 돌아나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