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누가 내려오는지 보고 내려오는 속도를 감안해서 그 사람에게 위협을 주면 안된다. 위엣사람이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중 아랫사람이 윗 사람 속도를 감안 안하거나 위에 쳐다도 안보고 출발하다 부딪혔다면 100% 아랫사람 책임으로 봐야한다.
자동차 끼어들기나 마찬가지다. 뒷차 속도를 감안해야지 앞차가 뒷차 신경도 안쓰고 끼어들어오다 부딪혔을때 뒷차가 대응하기 어려울 정도로 속도에 비해 가까운 상황에서 끼어들었다면 100% 앞차 책임으로 봐야지.
대가리 좀 돌려 위에 좀 쳐다보고 출발해라.
70% 정도는 대가리 안돌려보고 출발한다.
제일 나쁜 습관이다.
사실 그렇긴한데 뒤에있는사람은 앞사람이 수상한짓하면 멈추는게 맞다고봄. 자기 스키 실력을 과대평가하다가 실수하면 사고나는거지
차랑 똑같다니까. 차 속도가 있는데 제동거리가 속도별로 다른데 갑자기 끼어드는 놈이 뒷차 속도를 감안 안하고 끼어들어 오는게 잘못이지
그리고 느릿느릿 갈거면 뒷차 보내고 출발해야 하듯이 먼저 보내야해. 출발할거면 뒷 사람보다 더 빠른 속도로 내려오든가
무슨말인지는 알겠어 그래도 거리가 좀 떨어져있으면 뒤에사람은 코스를 바꾸거나 멈추는 선택지가 있으니 서로 조심하자는거지
뒤에 안쳐다보고 출발하는 애들은 사고한번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절대 안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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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는 안쳐다봐
안보는애들 많아. 특히 보더들은 폴라인보고 앉아있다가 벌떡 일어나서 출발하니까 더 안봄
내일이라도 테스트해봐라. 앞에 놈들이 대가리 돌려 위에 쳐다보고 니가 지나가는거 기다려주는지
은근 꽤안봄 그래서난 다 안본다고 가정하고 스키탐
대회 준비할 정도 수준 되는 사람들은 대부분 위에 보긴 함. 근데 수준 낮은 애들은 거의 안본다
출발할 땐 당연히 봐야제... 출발 이후는 백미러 단 것도 아니니 앞사람 책임 묻기는.좀
앞에있는사람은 뒤좀 보고 출발하고 뒤에있는 사람은 항상 앞에 있는놈은 제정신이 아니다 라는 마인드로 타야됨. 아무리 잘타도 내 예상밖에 사건이 생기면 대처 불가능하다
차랑 마찬가지라니까. 시속 50키로인데 앞에 터널인데 3차로에서 2차로로 줄어들고 대기하는 놈이 있어. 그 놈이 미친 놈일수도 있다는걸 감안해서 30키로로 가다간 뒷차들이 갑갑해 죽을라한다. 너의 마음은 알겠지만 사람들 다 대회, 검정 준비하는 사람들인데 그 대회 연습할려고 타는건데 언제나 급정지할 스피드로 줄이면 연습을 할 수가 없다
대회, 검정 준비하다가 다치면 우울하자나ㅠ
누구 책임이 크냐 따지기 전에 상대방 책임이 100%라고 해도, 사고 나면 책임이 제로인 나도 시즌 아웃이 될수도 있어. 그런거 따지지 말고 사고 안나는게 최고야. 그냥 앞이건 뒤건 사주경계 철저히 하고 피해 가는게 최고야.
나이드니까 스쳐도 시즌아웃이라, 사고 안나는게 최고더라. 글쓴이 입장은 이해 안가는게 아니지만... 잘잘못 가리는거 보다 더 중요한게 사고 피해가는거야... 미안~
지산서 충돌있었는데 앞에서 부딪힌여자는 내가 뒤에서 박았으니 내가 무조건 잘못이라 생각하드라고... 난 펜스쪽 붙어서 타고있었고 확인 안하고 자기 쉬겠다고 펜스로 훅 들어와사 부딪힌건데 하...일 복잡하게 만들기 싫어서 걍 병원비 내주고 말았는데 개짜증나는상황.. 그냥 전화번호 받고 갈라카길래 잡고 패트롤 불러서 경위서 작성하고 가야한다고 잡음...
경위서 작성하고 서로 상대방의 경위서에 대해 동의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민사소송 걸면 법정에 가는데 그런 경우도 드물고 그때가서 소송 귀찮으면 영수증 달라해서 병원비 주면 된다.
아니 왜 자꾸 스키를 가지고 차랑 비유를 하는지… 자동차야 사고나면 앞차과실이 나올 수도 있는거지만, 스키는 일단 부딪히는 순간 뒤에서 탄 사람이 100%과실인데.
실제 법정에선 영상이 없다면 다친사람의 다친 부위 상태로 판단하는데 앞사람이 8천만원 보상을 요구했는데 법원에선 0원 처리했다. 다친 부위가 뒷사람 책임임을 증명하지 못한다는거였다. 다친 부위가 증명을 한다. 못속인다.
스키사고에서 아니면 자동차사고에서?
니 생각을 말하지 말라고. 실제 스키사고에 대한 법정 판정은 다친 부위에 대한 검진 결과로 판단하는데 다친 부위가 뒤에 사람 책임임을 입증 못하면 0원으로 나와. 그냥 대충대충 과실때리는게 아니야. 입증을 해야한다고
그러니까 니가 지금 말하는 건 - 영상이라는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앞사람이 입증실패하여 뒷사람의 법적책임이 전가되지 않을 수 있다는 거잖아? 내가 궁금한건, 그렇다면 영상이나 증거가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되냐는 말이지.
영상 있으면 그게 제일 중요한 증거고. 그땐 자동차처럼 앞사람이 뒷사람이 대처할 시간과 공간을 주었는지로 판단한다
그니까 그 판단을 내리기가 - 즉, 앞사람이 뒷사람이 대처할 시간과 공간을 주었는지 - 매우 명확하지 않다는 거지. 앞사람이 뒷사람의 시야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뒷사람은 이미 감속을 염두에 두고 있어야함. 사고가 나는 순간 니가 말하는대로 100:0의 과실은, 앞사람의 입증실패에 기대지 않는 한 거의 일어날 수가 없는 상황임.
자꾸 말 반복히게 하냐. 자동차랑 같다니까. 니 자기용 몰고 갈때 앞에 차가 차선변경 대기하고 있으면 넌 이제까지 운전할때 서행해서 그 놈 들어올걸 대비하고 운전하냐. 현실을 알아야지 스키 탈때도 누가 그러든.
서 있는 놈이 다른 차량들이 다 빠져나가거나 신호에 걸리거나 아니면 내가 그놈들 브레이크 안밟게 쌩 하고 빨리 치고나가거나 해야지 운행자들이 왜 대기자를 위해 브레이크를 거냐? 그런 자동차법은 없다
그래그래. 뭔말인지는 알겠는데 근데 네가 말하고 있는건 자동차 운전을 말하는거잖아? 스키가 자동차운전이랑 어째서 같다고 주장하는건데?
경찰관과 보험사와 법원이 자동차법에 준해서 판단하니까
"위엣사람이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중 아랫사람이 윗 사람 속도를 감안 안하거나 위에 쳐다도 안보고 출발하다 부딪혔다면 100% 아랫사람 책임으로 봐야한다." -> 자동차운전이랑 스키랑 같다고 생각해서 하는 주장이 겨우 이거임? 스키 탈 때 니가 뒤에서 박아놓고 영상이 있으면 100대 0으로 과실이 나올 거라고 진정으로 생각함?
대답이 없노?
100:0은 어지간하면 힘들다고 들었음. 자동차처럼 영상 확보가 쉽지 않고 생각보다 스키장에 cctv사각지대가 많다.
니가 그렇게 사고 내고, 법원에 가서 100대0 주장해봐라 - dc App
스키탈 때 중간에 멈출 일 있으면 항상 위쪽 본 상태로 멈춰있음. 그리고 내려갈 때는 앞사람 무빙 이상하다 싶으면 일단 속도 늦춤. 근데 내려가는 중에 뒤에서 박히는건 ㄹㅇ 답 없더라
내 앞과 옆에 사람이 사람이 있으면 대응할 준비를 해야지. 충돌 없이 오래 타려면 시야를 넓게 봐야한다. 모두 시야가 좁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람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타라. 부딪혀서 남 다치는 거는 치료비 물어 주고, 미안해 하면 되지만, 내 몸 상한면 돈 받고 치료 받아도 망가진건 내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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