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는 보통 눈뭉쳐 얼은걸 감자라 하는데
무주 야마가 가니까 또 설탕밭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이게 작은감자 많은게 설탕밭이라 생각하면 되나요?
곤지암 하단리프트쪽도 가니꺼 파우더도 아니고, 감자도 아니고 마치 무슨 진짜 설탕느낌나게 눈입자들 있는거 있던데 이건 뭐라고 표현하나요? (타기 힘들던디 ㅠ)
감자는 보통 눈뭉쳐 얼은걸 감자라 하는데
무주 야마가 가니까 또 설탕밭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이게 작은감자 많은게 설탕밭이라 생각하면 되나요?
곤지암 하단리프트쪽도 가니꺼 파우더도 아니고, 감자도 아니고 마치 무슨 진짜 설탕느낌나게 눈입자들 있는거 있던데 이건 뭐라고 표현하나요? (타기 힘들던디 ㅠ)
설탕은 모래사막느낌 감자는 말그대로 얼음덩어리
아 그러면 곤지암 하단에 사르르르륵 쓸리는느낌나는 눈이 설탕이라고 하는건가보네요
감자 : 우당탕탕 카카광!! 설탕 : 스르륵 끼익 팡!
낮에 더워서 슬러시 눈이었다가 밤사이 얼면 뭐 감자캐러 나가야죠 - dc App
감자는 진짜 감자처럼 생긴 얼음덩어리임 이게 스키 베이스 아래로 들어오면 스키가 들려서 날아감
설탕은 어릴때 개구리알 물에 불리기전 그거라고생각하면됨
감자밭에서는 스키 타는거 아님 그대로 시즌 종료하는수가 있다.
설탕은 말 그대로 딱딱한 알갱이고 감자는 맞으면 ㅈㄴ 아플거같은 돌덩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