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는 보통 눈뭉쳐 얼은걸 감자라 하는데


무주 야마가 가니까 또 설탕밭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이게 작은감자 많은게 설탕밭이라 생각하면 되나요?


곤지암 하단리프트쪽도 가니꺼 파우더도 아니고, 감자도 아니고 마치 무슨 진짜 설탕느낌나게 눈입자들 있는거 있던데 이건 뭐라고 표현하나요? (타기 힘들던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