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키는 너무 소중하고 아껴주고 싶은데 어떻게 쓰는게 잘쓰는 건줄도 모르고 내 맘과는 다르게 상처 많이주고 거칠게 쓰게되는데

두번째 스키부터는 별 감흥 없이 대충 쓰는데 첫스키보다는 깨끗하게 쓰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