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은 걍 내가 베이스를 바꿔야겠음 ㅅㅂ 14년동안 어릴적부터 아빠등에 업혀서 무주 다녔어서 좋은 옛기억 에서라도 계속 여기 다닐랬는데


진짜 올해 운영 꼬라지 보고 열받아서 바꿔야겠음 아직 폴카도 쳐 열지 않은 이 시점에서 프리웨이 야간은 쳐 닫아 버리는건 무슨 생각이지?


비시즌에 정기 전기 검사 받는지도 의심스럽고 ㅋㅋ 레상 연다는 식으로 마케팅해서 시즌권 가격올려 팔아먹고.. 이제 무주리조트쪽으로 오줌도 안쌀듯 ㅂㄷㅂㄷ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