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는 가만히 있고 발만 왔다 갔다 하는 느낌의 카빙이 너무 따라하고 싶음
걍 바닥에 엉덩이 찧으면서 넘어져도 모른다 생각하고 걍 앉으면 되는건가?

오늘 걍 부상 각오하고 해본다 무릎 돌아가면 엄마 한테 전화해서 태워 가달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