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는 보면
같은 보드도 발각도 발위치
천차만별로 세팅해서 타잖아
스키도 센터나 레일 위치 같은거 세팅에 따라서
성향이 바뀐다던데
그냥 샵에서 맞춰준 세팅 손안대는 사람이
대부분인듯
고수들은 자기만의 세팅이 있기야하겠지만
제 세팅은 어떻구요 이런말 하는사람 못봤음
몬가 보드처럼 세팅 쪼물딱거리는
재미는 없는듯 스키가
보드는 보면
같은 보드도 발각도 발위치
천차만별로 세팅해서 타잖아
스키도 센터나 레일 위치 같은거 세팅에 따라서
성향이 바뀐다던데
그냥 샵에서 맞춰준 세팅 손안대는 사람이
대부분인듯
고수들은 자기만의 세팅이 있기야하겠지만
제 세팅은 어떻구요 이런말 하는사람 못봤음
몬가 보드처럼 세팅 쪼물딱거리는
재미는 없는듯 스키가
정형화가 되어있어서 그렇고 보드는 양발이 묶여있는 상태로 타기때문에 그 사람의 체형 및 여러가지에 따라 다양할 수 있지만 스키는 기본적으로 남성, 회전의 경우 165cm로 정해져 있고 기본적으로 무게중심이 센터에 가도록 셋팅하기때문에 그런거임.
보드는 양발이 묶여있음. 간격, 각도, 센터 모두 묶여 있음. 스키는. 간격, 각도 조절이 필요없음. 간격은 니가 발 벌리는 차이니까 알아서 하고, 각도는 말 안해도 알지? 센터가 변경 가능한건데 이건 니 맘대로 해되 됨. 프리와 올마와 회전이 각각 센터 위치가 다른건 알지?
센터 땡겼다뺐다 해보고싶은데 자주 뺐다꼈다하면 더비 파먹을까봐 못하겟음 - dc App
애초에 스키 사이드컷 설계랑 내부구조가 제조사 권장 바인딩 중앙에 눌리도록 만들어져있지 않을까? 부츠는 건들거 많다. 피팅샵 가서 캔트 건드려보던가, 전경각, 램프앵글, 부스터 스트랩, 리프트 플레이트
바인딩 위치 바꾸면 스키 이상해짐ㅋㅋㅋ
스키 회전반경의 중심점에 바인딩이 위치해야 임팩트한 힘 전달이 가능하기 때문.
프리스타일 스키는 설계자의 의도(팩토리 센터, 코어 센터)와 다르게 앞이나 뒤로 박기도 하는데 그건 프리스타일에서 추구하는 성향(스위치 라이딩 비중, 프리라이딩 고려)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
ㅎㅎ 바인딩 걍 쓰면되지 뭘
발목틀면 바뀌고 괜히 속도 감솓시킬일도 없는데 1자로 두는게 나은거 아님?
잘못하다 그리고 발목돌아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