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x5 끊고 강촌 비발디 용평 다니고 있었음하이원은 시즌초 헤라도 안 열때 10년 스키 인생 처음으로 가봤음그리고 오늘 빅토리아 처음 탔는데진짜 인생 슬로프다사람들도 다 기다리면서 매너있고 눈도 숏턴 치기 좋고마지막 카빙 코스는 진짜 ㅆㅂ 너무 맛있다역시 하이원하는 이유가 있구나사진은 빅1
하이원 안가봤는데 용평 렌보파 같은곳이 있나 ?
제우스
저거 보이 정면위 아폴로 슬롭 상단에서 범프 쌓인데서 범프를 키커 삼아서 젊은 보더가 걍 체감상 거의 위로 2미터 앞으로 5미터는 점프 하는것을 봤는디,,,와 보고 있는 내가 다 간담이 서늘하드라,,,,
하이원 설질 기대하고 갔었는데 ㅈㄴ 실망스럽던데.. 비발디가 더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