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초딩때는 170넘는 알파인스키로 대회전만 타다가~ 숏턴하는게 궁극목표였다가 못이루고 20년 넘게 스키를 안탔는데



지금은 생각보다 스키가 숏턴이 잘되고 금방 적응할거같은데


대부분 스키어 목표는 카빙존나게밟고 내려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