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탄지 10년된 친구랑 갔는데 (나도 잘 못탐) 생각외로 잘탔고

저번달에 강촌으로 스키장 몇년만에 갔을땐 디어도 겨우겨우 타고.. 자세도 이상했는데

이젠 A자 의존도 버리고 11자 턴 유지하면서 넘 재밌게 타고 온듯

페가수스도 첨으로 갔다왔는데 탈만했고

스키장 시즌권 끊어서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펄펄나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