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10도면 눈 안뭉쳐서 설질도 좋고

추워서 사람도 없으니 황제스키 가능하다며??


실제 타보니까 진짜 좋긴한데 



몸땡이야 껴입으니 상관없고 면상이랑 발은 어떻게 보호하냐?



강도마스크 써도 기온이 낮다보니

콧바람 입바람에 축축하게 젖는데


뭐 이건 버틸만 하니까 패스



근데 발은 우리나라 군대짬밥70년도 해결못한 난제인데

어떻게 버티는 거임?


진짜 발 때문에 타고 싶어도 못 타겠는데

주기적으로 하우스와서 녹이는 방법밖에 없나


아니면 걍 정신력으로 버티고 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