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시즌 부터 지금까지 거의 하이원만 다니다가 부모님이 운좋게 리조트 잡아주셔서 처음으로 비발디 왔워
왔는데에ㅔ.....
스키복을 안가지고 왔다...
(결국 저 복장 그대로 노가다 점퍼 입고 탔음)
헬멧도 자장구 헬멧.
초급 한번 타고
바로 상급 코스 왔음.
하이원 중급이 비발디 상급정도 되는듯
마쒸멜로
5시 20분에 마지막으로 타고
숙소 왔음
개인적인 비발디 평
하이원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짧긴하다.
상급코스는 그래도 탈만하다.
원래 비발디 수도권이랑 그리 안멀어서 평상시에 사람 많은거로 아는데 오늘 토요일 주말인데도 상급 리프트 아예
대기 없이 탔었음 개꿀 ( 초급 중급은 대기 줄 길었다 )
코스 난이도나 길이 , 재미는 하이원이 탑이고
단순 만족도는 휘닉스랑 비발디가 비슷하게 즐기고 온듯
시즌 끝나기 전에 많이들 타자
오늘도 재밌었다
+ 추가로 설질 상태는 하이원보다 좋다고 느꼈음. 본인 인라인스키 타는데 평지에서나 내리막에서 달릴때 하이원보다 눈이 부드럽게 잘 나갔음. 어머니도 눈 잘나간다고 좋은거 같다 하시더라
요근래 눈관리는 비발디가 국내 원탑임 - dc App
앞으로 가는게 진짜 부드럽더라 보통 인라인스키가 개짧아서 파우더거나 좀만 쌓여있으면 속도 죽어도 안나는데 정강이에 힘도 많이 안들어가고 재밌게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