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터스키대회에 나가서 퍼포먼스를 멋지게 발휘하기 위해 가장 퍼포먼스가 좋은 선수를 뽑기위함인데 지금은 그럴려면 일단 기선전에서 순위권 안에 들어야 데몬선발전에 나가잖아. 근데 기선전이 예전과는 다르게 알파인스킹을 잘하는 선수가 뽑힌단 말이지. 알파인 잘한다고 인터스키대회 퍼포먼스도 꼭 좋은건 아니다.
그리고 난 선출한텐 안배운다. 비선출이 오히려 상대적으로 잘가르쳐준다는걸 경험했다.
국제인터스키대회에 나가서 퍼포먼스를 멋지게 발휘하기 위해 가장 퍼포먼스가 좋은 선수를 뽑기위함인데 지금은 그럴려면 일단 기선전에서 순위권 안에 들어야 데몬선발전에 나가잖아. 근데 기선전이 예전과는 다르게 알파인스킹을 잘하는 선수가 뽑힌단 말이지. 알파인 잘한다고 인터스키대회 퍼포먼스도 꼭 좋은건 아니다.
그리고 난 선출한텐 안배운다. 비선출이 오히려 상대적으로 잘가르쳐준다는걸 경험했다.
그 대관령스키협회하는 곳에는 비선출이 설 자리가 없는 거냐? 선출이면 인터를 새로 배워서 데몬이 되야지, 왜 레이서가 데몬이 되고 있는 거냐?
내 생각은 일본이 기선전을 해도 알파인 성적이 안나오니까 "니들 맨날 그렇게 기선전 하는데 왜 알파인 성적은 안나오냐? 그게 무슨 기술선수권이냐" 이런 소릴 들으니까 오스트리아식 알파인스킹을 도입했고 우리나란 무조건 일본 따라가니까 우리나라도 그러는거같음
일례로 김현태 제한숏턴 못해서 라인 바깥으로 다 터져나오는거봐. 라인도 못맞추는게 알파인만 잘한다고 인터스키 대횔 나가?
김현태 데몬을 욕할 실력이나 자격은 있니?
인터가 뭔데? 그냥 자기 실력 뽐내면 되는거 아니야? 그리고 솔직히 레이싱처럼 효율적으로 스키 타는게 정상 아님?
인터는 효율보다 재미와 안전이 우선이지.
비효율적으로 타니까 기울고 안발타고 하는겨
김현태는 잘못없지. 라인 다 터졌는데 277점을 준 채점관이 알파인 잘하니까 눈감아주는게 문제지. 인터스키 대회에 나가서 팀 동료들하고 라인이나 맞출수 있겠냐고. 일본기선전에 나가서 혼자 퍼포먼스 보이는 용도로나 써먹으면 모를까.
그건 비효율적인 게 아니라, 데몬들이 재미와 안전을 담보하면서 효율적으로 타는 법에 대해 연구를 안 하기 때문이지. 데몬의 존재가치가 없다는 반증이고.
대관령협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