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몸 턴 할 때 너무 즐거웠는데


동영상 몇 개 보고 따라할려니까 잘 안되고.. 잘 안되니까 속도 나는게 무서워져서 몸 더 굳고...


결국 자빠져서 굴러 가다 우리 아들하고 부딪혀서 울렸다...


스키 다 타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외할머니께 일르더라...  


스키 어렵다...


다음주에 또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