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반동안 스키장도 안가고 바람의 나라에 빠져살다가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스키장 달려감


장비도 S9i Pro에 부츠도 플랙스 130짜리 바꿔서 시승해봤는데 갤럼들이 겁줬던거에 비해 스키가 쫀쫀해서 라이딩 너무 재밌었음


한달반동안 스키장 안간거 ㅈㄴ 후회중...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