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2cm / 몸무게 90kg


스키장 2시간씩 한 다섯번 정도 갔음.


렌탈 스키로 타고 있고 평소 165? 짜리 줬던 것 같네.

A자 익히고 11자 연습중.


아무튼 중급(강촌 드래곤)에서 경사가 좀 있으면

스키가 나란히 빠르게 잘 안돌아가지고 내려올 때 좀 무서웠는데,,,


직원이 이번엔 149짜리를 주더라고?

그래서 그냥 신고 타봤는데 샥샥 잘 돌고 엄청 편한거임.

11자로 드래곤도 무난하게 내려와지네.


바깥발에 힘을 준다는 느낌이 좀 애매했는데, 뭔가 잘 돌아가니까 안발 힘도 더 잘빠지고.


이렇게 차이가 큰가? 아니면 실력이 오른건가?

165 다시 신고 테스트해보고 싶은데 주말맨이라 이제 못간다.


평생 149 타도 되는건가.

나도 장비 사고싶다. 근데 관리가 자신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