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6일  X5 시즌권덕에 절때절때 갈일이 없을것 같은 깡촌에 가보니,   깡촌 참,    성인도 아니고 초등생 아이들 가르치는 깡사시키  무슨깡인지,   참으로 모범적이게 무뚝 강습하고 있으니 그것도 두시키나,   작년까지만해도 무뚝이 40%정도였던 무주도 강사들은 뚝배기 꼭꼭 착용하고 강습하더라.        강촌덕에 내 스키인생에서 어영부영을 칭찬하게 될줄이야.     무뚝이던 말던 내가 상관할바는 아니라고해도 할 말은하자 .   최소한 아이들에게는 한 두시간짜리 선생일망정 선생으로 어른의 모습을 보여야하지 않겠냐.     성인 강습이었으면 말하라고해도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