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스키에 달린 바인딩(티롤리아 PRD인가 그럼 ) 폴대로 누르면 쉽게 풀림
근데 새로산 바인딩 (마커 그리폰 13) 이건 진짜 폴대로 힘 꽉주고 눌러야 풀림;; 첨에 길이조절폴로 풀다가 폴대 쑥 들어가버림
둘다 딘세팅 7인데 왤케 다르냐
기존 스키에 달린 바인딩(티롤리아 PRD인가 그럼 ) 폴대로 누르면 쉽게 풀림
근데 새로산 바인딩 (마커 그리폰 13) 이건 진짜 폴대로 힘 꽉주고 눌러야 풀림;; 첨에 길이조절폴로 풀다가 폴대 쑥 들어가버림
둘다 딘세팅 7인데 왤케 다르냐
낮추면되는건뎅?
아웃쉘조정이 브츠와 너무 타이트하게 꽉맞아서그래 - dc App
맞아 이걸꺼야.. 나도 마커13 쓰는데 잘풀리는뎅;; - dc App
뒷바인딩도 딘 조절할수있음
둘 다 써봤는데 같은 전압에서 확실히 티롤리아가 풀기 쉽더라. 티롤리아는 적당히 절반 정도만 내리면 나머지는 알아서 탁 풀리는데 마커는 더 많은 힘으로 거의 끝까지 눌러야 풀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