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데상트 스위스 팀복사려했는데


한국에서 파는 디자인과 다르고 더 심심한 디자인 게다가 사이즈도 딱히 맞는거 없고 올리브색 이딴거만 남아있음


그 다음은 686 나사 주황색 우주비행사옷 사려했지만 이마저도 재고 소진 ㅋ;;; 바지만 남음


그래서 686 해골 그려지고 울긋불긋한거 사왔는데


진심 후회막심이다.


스키복만 딱 입고 스키장에 가서 바지만 갈아입고 스키타는게 불가능해졌어


도저히... 밖에서 입고 다닐 수 없는 외투야 ㅠㅠ


일본에서 노스페이스 스키복보고 ㅋㅋㅋ 이걸 왜 스키장에서 굳이? 이랬는데

저거 샀어야함 ㅅㅂ 평소에 입고 다니게.


물론 눈위에서 보면 이쁘고 희소성도 있다. 나랑 같은 옷 입은 사람 살면서 딱 한 명 봄. 개킹받았지만 그 분은 헬멧까지 깔맞춤이라 내가 피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