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ㅈㄸ 몰랐는데 패러럴 타면서부터 좀 느껴지고 
카빙은 입문단계지만 설짝 두려움이 느껴짐

80 렌탈인데 부츠없는날 빌려 신어보니 걍 어그러짐
90 솔직히 모른채로 3년정도 탔음. 스키도 털리고 해서 같이 바꿈
110 젤 재밌게 탄듯. 바꿀때 되서 120으로 이번시즌 바꿨는데 후회중. 
120 부츠에 힘을 못전달하겠음...버클 약하게 조여놓고 타는중
대신 속도 빠를때 왠지 평소보다 버클 조이면 안전한 느낌은 남

카빙 입문 뉴비라 잘 모르지만 내 느낌은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