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시즌 이런게 있다는걸 우연히 알게 되서
강습을 진행했는데, 아들강습 받기로 한 강사가 Lv1 이였음. 이 테스트는 6단계 까지 lv2 7단계는 Lv3 강사중 교육을 이수한사람이 테스트 하는 거거덩...
그분이 본인이 실력을 만들고 테스트 가능한 강사 섭외해준다고 해서
올해 4단계 까지 통과함.
문제는 다음시즌임...
4단계 까지는 비교적 합격이 쉬운데
5,6,7은 좀 빡세다고 들었음...
그래서 기왕이면 이걸 검정 가능한 스키학교에서 레슨을 받는게 유리 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아이는 지금 하는 강사를 좋아함... 아이가 좀 섬세한편인데, 강사분이 친절한듯...
두가지 선택이 있는데
1.자체검정 가능한 스키학교는 패키지로 다른거 신경 안쓰고 맞기면 될거 같은데
2.내년에도 같은 강사 한데 강습 받으면, 나중에 또 강사 섭외해야 하고, 떨어지면 용평까지(시즌이 길어서 3월중후반까지도 가능한듯) 가서 다시 level테스트 받고 해야 하는게 넘 개피곤할거 같은데
어떤 선택을 할거임? 개인적으로 스키학교 스키강사들도 경험이 많으니 아이랑 트러블은 없을거 같은데 고민이나 이거 잘아는 사람 있음? 스키학교 몇개 검색해서 상담받아 봐야 하나?
그분이 또 소개해줄거야
5.6.7 급이 힘들어도.. 소개해준 강사가 떨구겠어.. 그리고 떨어질정도면 보라고도 안한다.
그래? 그럼 그냥...1:1 받아야겠다..궁금한게 1:1 2시간과 1:4 3시간은 효율이 뭐가 더 좋음?
1:1 2시간이 더 좋을 것 같아요 강사의 설명시간, 시범시간하고 한 명씩 타고 내려오는거 봐주는 사간 있는데 1:1이 혼자만 계속 봐주는 시간이 훨씬 길고 설명도 필요한 내용만 해서요 - dc App
숏턴을 롱턴으로 타는거 아니면 웬만하면 붙혀줌
그렇구만..
무조건1대1
다이나믹계열부터 3,데몬한테 보내시면 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