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심한 전경
10이 골로 가는 후경
5가 완전한 중경
이라 했을때
턴 전반부에는 3으로 시작해서
8정도로 빠져 나와야지
급사 카빙턴에서 턴의 반경을 줄이고
턴 리듬을 빨리 가져갈수 있다
백날 4~5의 수준으로 타봤자
완사~중사에서는 그럭저럭 탈 만하지만
급사가면 턴 반경 못 줄이고 속도 제어 안 되는 질질 끌려가는 카빙턴만 하게된다
좀 타는 스붕이들은 리스크 감수하고 턴 후반부에 살짝 뒤로 보내는 카빙턴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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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사에서는 자동으로 턴 후반에 후경 들어가던데 그게 맞는거라고?
후경내면 다음턴 전반 놓치지않냐?
전진업임마
전진업...실력이 부족해서 카빙가면 안되더라 ㅠㅠ
이걸 느낄 형이면 개고수인데, 결국 턴 후반 8까지 빠진걸 순간적으로 리바운드를 만들고 다음턴 전반의 깊은 엣지각으로 만드는건 많이 타는것 말곤 방법이 없는거 같다 - dc App
나도 이느낌을 깨닫고 후경 그니까 뒷꿈치? 힘으로 테일을 쓰는게 옳다고 느껴지더라 fore aft? 라고 하는것같던데 쓴이가 글로 그걸 잘 설명해준듯 - dc App
후경의 정의는 엉덩이가 스키가 컨트롤영역 내에서 이탈함입니다.저는 개인적인 선호도로 Fore Aft를 사용하고 있고 스키가 팁에서 테일로 빠져나가.게 타고 있습니다. 테일에 전달하는 힘이 약하면 턴 마무리에 슬립이 일어날수 있기때문에 상황에 따라 무게중심의이동을 다르게 합니다 라고 스키보헤미안이 이야기했음 - dc App
상황에 따른 주법차이가 있겠지만 후경이 필요한 상황도 있다는걸 알아두면 좋을듯! - dc App
? 이거 맞아? 후경 빠지면 바로 넘어질거 같은 불안함에 빠지던데?
타이밍이 안맞았거나 너무많이 빠진게 아니었을까낭 뒤로앉는 느낌보다는 스키를 끌어와서 자연스레 중심이 뒤로가는 느낌이었어 내기준! - dc App
처음부터 후경으로 빠지는거랑, 3으로 시작해서 8까지 의도적으로 뺀다음에 전환하는거랑은 차이가 있지 - dc App
그건 턴 후반 아주 순간이잖아? "카빙은 후경이다" 이게 맞는 말이야?
다만 8에서 딱 멈출 수 있는게 아니라 3에서 8까지 빼면 10까지는 무조건 가니까 10으로 가기전에 8에서 전환 안하면 골로간다 - dc App
하도 카빙은 중경 중경 하니까 다들 4~5정도로 늘어지는 턴을 타니까 쓴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