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타서 시즌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글을 남겨본다. 


1. 비발디 앞에 어떤 렌탈샾에서 숏스키 빌리려는데 스키 뒷부분 금가있는거 주더라. 바로 발견해서 교체했는데, 안그랬으면 다치고 돈까지 뜯겼을 수도.  

너무 눈에 확연히 보이는 큰 금인데. 생각해보면 개열받네. 친절하다고 해서 갔더니 큰 문제가 있는 샾이다. 


2. 대명 소노벨 씹장생들도 같은 평수라도 스크장 뷰 고층 방들만 깨끗하지, 산 뷰는 관리도 개판이도 지저분하더라. 진짜 개빡치는 일도 있어서 따졌더니 바로 방교체. 


 3. 딸리미가 작년에 시작해서 3곳을 갔는데, 용평-비발디-웰팍 순이라더라


4. 비발디는 스키장비 없음 스키장 초입 자체를 출입 제한해서 안전은 하지만, 불편한 점도 있더라


5. 올해 웰팍갔다가 둘째가 아파서 난 못타고 딸래미만 태워서 조금 아쉬웠다. 


6. 60살 넘으면 스키도 위험하다는 얘기들이 많고, 시즌별로 1~2번 탄다고 치면,,, 생애 몇번 탈 날들도 없겠음. 

내년에는 용평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