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어라서 솔직히 0.5도말고는 쓸일이 없어..
근데 난 매직ET 다이아몬드 스톤 써야하거든?
매직ET툴은 뭔가.. 베이스각도는 너무 부정확해서, 좀 확실한 베이스각도기가 필요해
그래서 확실하면서 매직ET의 다이아몬드스톤을 사용할 수 있는 베이스 각도기를 찾고있어.
1. 쿤즈만 고정형 0.5도 베이스각도기
이게, 내가 보기엔 각도오차는 정말 없을것 같은데, 가격이 너무 싸서 하자가 있는게 아닌가 걱정이되긴해
고무줄로 고정하는게 좀 걱정되고
하지만 각도를 0.5도로 만드는게 스톤의 양끝의 바깥면과 바깥면으로 각도를 조정하기에 정확할것 같긴해
2. Vola Base 각도기
이거 졸라 튼튼해보이고 Vola꺼라 믿음은 가는데...
내가 여기다가 얇은 매직ET 다이아몬드 스톤을 껴서 사용하려하니, 장착은 가능한데 걱정되는게
얘는 각도를0.5도로 만드는게 스톤의 한쪽 끝은 바깥면에 밀착시켜놓고, 각도조절하는쪽은 스톤의 안쪽면을 미는정도로 조절하는거야.
즉, 스톤의 두께에 따라 각도가 미세하게 달라질수밖에 없어. 한쪽은 바깥면, 한쪽은 안쪽면으로 조절하는데 어떻게 0.5도를 정확하게 맞출 수 있어?
근데 그 스톤두께가 별로 차이가 없으니 영향이 없을까? 근데 애초에 0.5도 1.0가 별로 미세한 차이인데, 스톤두께정도에 따라 차이가 생길수밖에 없는것 아니야?
가격은 비싼데, 저런 정확도 차이가 발생하니 많이 고민이 된다.
사용해본형들 추천좀 해줘..
도와줘!!!!!! 머리 터질거 같아!!!!
게이야 베이스 각도기는 처음에 각잡을때 말고는 거의 필요가 없다...왜냐하면 니가 0.5로 베이스각 잡아놔도 타다보면 끝부분 마모돼서 타다보면 0.5도를 0.5도로 밀어도 안밀림
글치.. 그래서 끝부분까지 0.5도로 만들려면 전체를 갈아내야 하는데 그러면 베이스가 볼록형태로 되기 때문에 베이스도 평탄화 해야하지. 이짓을 매번 하면 한 시즌이면 그 스키는 못쓰지. ㅋㅋ 그냥 베이스는 건들지 말자. 시즌 말에 기계로 한번 정리하고 말자. 사이드만 하자.
시즌동안 엣지 정비를 얼마나 자주 하느냐에 따라 다르니까 한 시즌이면 못쓴다는 건 취소.
맞긴한데....... 녹제거하고싶단말이야.. 손으로 스톤잡고하는거보다는 각도기로하는게 나을꺼아녀 많이 깎겠다는게 아녀
무슨 녹? 베이스 엣지 쪽 녹? 그냥 매직블럭으로 지우고 사이드 엣지 정비하자.
알았어....ㅜㅜ 그냥 안살께...... 그냥 탈께.......
녹제거는 고무숫돌로 샥샥하면 되자나염
난 그냥 매직이티 다이아 스톤 600방 손으로 잡고 베이스쪽 녹제거함
베이스 평탄을 해야 의미가 있음 자가정비는 사이드만 밀어도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