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도 시간적 여유와 1박 5만원 개꿀 리조트 회원권에 묶여서

휘팍을 벗어나지 못한 숏스키 아재임.

3월 4일부터 야간없이 호크 하나 연다는 어이털리는 운영방침에 탈팍을 결심했는데

숙소가 제일 걸림.

다음시즌은 X5로 달리고 싶은데 뭐 크게 스키장들 바뀔거 같진 않고

게하나 찜방 처럼 공동으로 자는건 싫고

남자 혼자라 후줄근한 모텔도 괜찮고, 마사지 같은거 한번 받고 수면 되는 것도 괜찮은데

X5근처 가성비거나 싸구려 숙소 있음 추천 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