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캠버가 탄성에너지를 저장한다는거아님?
실제로 레이서들 사진찍어보면 역캠버정도로 스키판이 휘고
우리가 스키를 탈때도 딱딱한 스키는 내 다리를 붕 하고 빌어쥬는느낌이있는데
이거 플러스
구심력의 증가
이렇게 봐야되는거아닌가
즉 리바운드 초기에는 언웨이팅에의한 스키판 탄성
후기에는 구심력증가
룰 가장 많이 느끼는거같은데
결국 캠버가 탄성에너지를 저장한다는거아님?
실제로 레이서들 사진찍어보면 역캠버정도로 스키판이 휘고
우리가 스키를 탈때도 딱딱한 스키는 내 다리를 붕 하고 빌어쥬는느낌이있는데
이거 플러스
구심력의 증가
이렇게 봐야되는거아닌가
즉 리바운드 초기에는 언웨이팅에의한 스키판 탄성
후기에는 구심력증가
룰 가장 많이 느끼는거같은데
스키판이 영향이 없다고는 못하지. 다만 업속도에 따라 저장된 에너지가 어떻게 방출될지, 스키판이 리바운드에 끼치는 힘 비중은 얼마인지 좀 생각해봐야할듯...탄성계수, 충격시간, 스키강도로 고속 버티는거 등등 다양하게 생각해보면 알 텐데....여하간 스키판이 강할수록 쎄게 휘게 만드는 가압이 가해진걸 순간적으로 빠르게 업하면 충분히 날라갈 수 있다고 봄
문과라 상세한 이론등은 모르겠지만 단순히 단단하다=캠버가 많은 에너지를 저장한다는 아니겠지만 대체로는 맞다고 봄 결국 단단하다는건 휘게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단거고 이게 복원될 때 그만큼 많은 애너지로 반발할테니까. 일종의 판스프링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다만 단단하다고 그냥 휘어버리고 복원을 안하면 ㅈ되는거니 거진 다 맞는말일듯 - dc App